ABOUT

ARCHIPORT는 ‘건축(ARCHI)’과 ‘항구(PORT)’의 합성어입니다.

우리는 건축을 삶의 방향을 설계해 나가는 항해라 생각합니다.

항해의 주체가 배가 아닌 선장이듯, 건축의 더 큰 가치는 사람들의 삶과 이야기입니다.

ARCHIPORT는 그 여정의 출발점이자, 때론 정박지이며, 건축적 여행을 함께 설계하는 ‘건축항’입니다.

 

도심 속 당신의 항해를 응원합니다.

 


 

김유민 건축가 / 소장, 건축사

 

– 성균관대 건축학과 졸업(B.Arch)

– 前 희림건축사사무소 디자인팀

– 前 더시스템랩건축사사무소 디자이너

– 前 KYK건축사사무소 소속건축사

– 現 아키포트건축사사무소 소장